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업체 비트스트림(Bitstream)을 소유한 아고라 디지털 홀딩스(Agora Digital Holdings, 아고라)가 나스닥에 상장될 전망이다.
9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고라는 현재 나스닥 상장 관련 리스팅과 티커에 대한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앞서 아고라는 비트스트림 운영을 위해 135만 달러 규모에 달하는 아발론마이너 841 채굴기 약 5000대 매입을 비롯한 총 720만 달러를 투입했다. 비트스트림은 미국 텍사스에서 12메가와트의 전력을 공급받았으며 향후 6~12월 내로 48메가와트를 추가 매입할 전망이다.
9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고라는 현재 나스닥 상장 관련 리스팅과 티커에 대한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앞서 아고라는 비트스트림 운영을 위해 135만 달러 규모에 달하는 아발론마이너 841 채굴기 약 5000대 매입을 비롯한 총 720만 달러를 투입했다. 비트스트림은 미국 텍사스에서 12메가와트의 전력을 공급받았으며 향후 6~12월 내로 48메가와트를 추가 매입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