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오는 18일 자체 가상자산(암호화폐)인 컴투스 코인(C2X)을 FTX 거래소에서 거래소 공개(IEO)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코리아가 15일 보도했다.
FTX토큰(FTT)을 스테이킹 하고 티켓을 구매한 사용자는 이번 IEO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FTX는 "미국, 중국, 한국 등 일부 국가에선 IEO 참여가 제한된다"고 밝히고 있어 한국인 사용자의 참여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김동환 디라이트 변호사는 "FTX에서 한국인 투자자의 C2X IEO 참여에 대한 명확한 규제를 공지하지는 않았지만, KYC 레벨2 인증을 하면서 기술적으로 제한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FTX토큰(FTT)을 스테이킹 하고 티켓을 구매한 사용자는 이번 IEO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FTX는 "미국, 중국, 한국 등 일부 국가에선 IEO 참여가 제한된다"고 밝히고 있어 한국인 사용자의 참여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김동환 디라이트 변호사는 "FTX에서 한국인 투자자의 C2X IEO 참여에 대한 명확한 규제를 공지하지는 않았지만, KYC 레벨2 인증을 하면서 기술적으로 제한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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