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미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에 나선다고 서울경제가 15일 단독 보도했다.
이날 매체에 따르면 송재준 컴투스 대표가 최대주주이자 대표를 맡고 있는 국내 벤처캐피탈(VC) 크릿벤처스는 미국에 '크릿벤처스 USA'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컴투스는 크릿벤처스 USA와 적극 협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크릿벤처스 USA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둥지를 틀고 국내 VC 심사역이 파트너로 합류할 예정"이라면서 "법인 설립 후 컴투스 등이 주요 출자자(LP)로 참여해 대평 크립토 펀드 결성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들 펀드는 거래소에 미상장된 유망 가상자산에 투자를 집중하는 것이 목표다.
벤처투자 업계 관계자는 "송재준 컴투스 대표가 블록체인 사업 확장에 대한 의지가 강해 관련 투자도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면서 “국내 많은 VC들이 크릿벤처스USA의 향후 행보를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매체에 따르면 송재준 컴투스 대표가 최대주주이자 대표를 맡고 있는 국내 벤처캐피탈(VC) 크릿벤처스는 미국에 '크릿벤처스 USA'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컴투스는 크릿벤처스 USA와 적극 협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크릿벤처스 USA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둥지를 틀고 국내 VC 심사역이 파트너로 합류할 예정"이라면서 "법인 설립 후 컴투스 등이 주요 출자자(LP)로 참여해 대평 크립토 펀드 결성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들 펀드는 거래소에 미상장된 유망 가상자산에 투자를 집중하는 것이 목표다.
벤처투자 업계 관계자는 "송재준 컴투스 대표가 블록체인 사업 확장에 대한 의지가 강해 관련 투자도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면서 “국내 많은 VC들이 크릿벤처스USA의 향후 행보를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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