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력 경제 매체 포브스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를 자체적으로 평가한 결과를 16일 공개했다. 미국의 코인베이스 거래소가 종합 1위를 차지했고 국내 거래소 중에선 빗썸 13위, 업비트 24위, 코인원 44위, 코빗이 46위에 올랐다.
포브스는 코인베이스, 제미니, 크라켄, FTX.US, 빗썸, 업비트 거래소 등을 규제 관점에서 클래스 A 수준으로 평가했다. 바이낸스, FTX, 코인원, 코빗 거래소는 클래스 C로 평가받았다.
이번 포브스의 평가는 전세계 상위 60개 거래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포브스는 해당 거래소의 관할권, 규제, 제품, 기관, 거래량, 인지도, 수수료, 보안성 등 10개 지표를 기반으로 평가했다.
포브스는 코인베이스, 제미니, 크라켄, FTX.US, 빗썸, 업비트 거래소 등을 규제 관점에서 클래스 A 수준으로 평가했다. 바이낸스, FTX, 코인원, 코빗 거래소는 클래스 C로 평가받았다.
이번 포브스의 평가는 전세계 상위 60개 거래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포브스는 해당 거래소의 관할권, 규제, 제품, 기관, 거래량, 인지도, 수수료, 보안성 등 10개 지표를 기반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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