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과 두나무가 피규어, 애니메이션 전문 기업 블리츠웨이에 200억원 규모로 투자하기로 했다고 머니투데이방송이 16일 단독 보도했다. 앞서 지난 1월 블리츠웨이는 두나무와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 사업협력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매체에 따르면 이날 투자업계 한 소식통은 "크래프톤과 두나무가 블리츠웨이의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사업 협력 체계를 맺기로 협의하고 공식 발표를 앞뒀다"며 "투자액 총액 규모는 200억원 가량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매체는 "이번 투자는 글로벌 시장 규모가 급증하는 키덜트 시장 공략을 염두에 둔 투자로 키덜트 비즈니스와 NFT를 접목한 신사업 추진도 본격화할 전망"이라고 전망했다.
두나무와 크래프톤은 "블리츠웨이 투자 관련해서 확인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이날 투자업계 한 소식통은 "크래프톤과 두나무가 블리츠웨이의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사업 협력 체계를 맺기로 협의하고 공식 발표를 앞뒀다"며 "투자액 총액 규모는 200억원 가량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매체는 "이번 투자는 글로벌 시장 규모가 급증하는 키덜트 시장 공략을 염두에 둔 투자로 키덜트 비즈니스와 NFT를 접목한 신사업 추진도 본격화할 전망"이라고 전망했다.
두나무와 크래프톤은 "블리츠웨이 투자 관련해서 확인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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