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는 두바이에서 가상자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획득했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16일 전했다.
매체는 "현지 라이선스를 획득한 바이낸스는 적격 투자자와 전문 금융 서비스 제공자에게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허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이낸스는 "두바이에서 거래소 운영을 확장하는 것 뿐만 아니라 두바이 세계 무역센터에 블록체인 기술 허브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5일 바이낸스는 바레인 중앙은행으로부터 가상자산 서비스 사업자 라이선스를 획득한 바 있다.

매체는 "현지 라이선스를 획득한 바이낸스는 적격 투자자와 전문 금융 서비스 제공자에게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허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이낸스는 "두바이에서 거래소 운영을 확장하는 것 뿐만 아니라 두바이 세계 무역센터에 블록체인 기술 허브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5일 바이낸스는 바레인 중앙은행으로부터 가상자산 서비스 사업자 라이선스를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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