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는 21일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체이널리시스의 최근 연구 보고서를 인용 "북한이 해킹으로 탈취한 가상자산 중 1억 7000만달러를 세탁하지 않은 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북한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49차례 해킹을 통해 가상자산을 탈취했고 그중 아직 세탁하지 않은 가상자산은 1억 7000만달러(약 2066억원)에 달한다"면서 "러시아 해커들도 랜섬웨어와 자금 세탁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백용기 체이널리시스 한국 지사장은 "2022 가상자산 범죄 보고서 전문을 공개하게 돼 기쁘다"면서 "보고서를 통해 법집행기관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랜섬웨어, 멀웨어 등 다양한 유형의 가상자산 범죄를 이해하고 대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북한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49차례 해킹을 통해 가상자산을 탈취했고 그중 아직 세탁하지 않은 가상자산은 1억 7000만달러(약 2066억원)에 달한다"면서 "러시아 해커들도 랜섬웨어와 자금 세탁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백용기 체이널리시스 한국 지사장은 "2022 가상자산 범죄 보고서 전문을 공개하게 돼 기쁘다"면서 "보고서를 통해 법집행기관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랜섬웨어, 멀웨어 등 다양한 유형의 가상자산 범죄를 이해하고 대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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