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21일 "엘살바도르 정부의 공식 발표가 없다는 점을 통해 볼 때 엘살바도르는 비트코인(BTC) 채권 출시를 연기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엘라한드로 젤라야 엘살바도르 재무장관은 "우리는 이달 20일까지 비트코인 채권 프로젝트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엘살바도르 정부는 비트코인 채권을 발행해 '비트코인 시티'를 건설하기 위한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었다. 비트코인 채권은 처음 발행된 10년 동안 보유자에게 연 6.5% 이자를 지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해당 채권을 매각하는 데 필요한 법안은 여전히 엘살바도르 의회를 통과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엘라한드로 젤라야 엘살바도르 재무장관은 "우리는 이달 20일까지 비트코인 채권 프로젝트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엘살바도르 정부는 비트코인 채권을 발행해 '비트코인 시티'를 건설하기 위한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었다. 비트코인 채권은 처음 발행된 10년 동안 보유자에게 연 6.5% 이자를 지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해당 채권을 매각하는 데 필요한 법안은 여전히 엘살바도르 의회를 통과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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