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벤처캐피탈인 구미크립토 캐피탈(gCC)이 초기 단계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1억1000만달러(약1332억원) 규모의 'gCC 펀드 II'를 조성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가 30일 보도했다.
이번 조성된 펀드는 블록체인 인프라, 개발 도구, 게임, 메타버스, 탈중앙자율조직(DAO), 길드 및 웹3를 구현하는 스타트업에 집중 투자할 전망이다. 해당 펀드는 최대 50개의 스타트업에 투자할 예정이며 스타트업의 주식과 토큰 모두에 투자할 예정이다.
구미 크립토는 선정된 스타트업 50곳에 50만달러에서 최대 500만달러까지 투자할 계획이다.
미코 마츠무라 gCC 매니징 파트너는 "기존의 사회 인프라, 거버넌스, 금융 서비스, 빅 테크는 앞으론 곤란할 수 있다. 우리는 미개척지를 나아가야 하며 업계에선 실험적인 욕구가 강하게 나오고 있다"면서 펀드를 조성한 배경을 말했다.
이번 조성된 펀드는 블록체인 인프라, 개발 도구, 게임, 메타버스, 탈중앙자율조직(DAO), 길드 및 웹3를 구현하는 스타트업에 집중 투자할 전망이다. 해당 펀드는 최대 50개의 스타트업에 투자할 예정이며 스타트업의 주식과 토큰 모두에 투자할 예정이다.
구미 크립토는 선정된 스타트업 50곳에 50만달러에서 최대 500만달러까지 투자할 계획이다.
미코 마츠무라 gCC 매니징 파트너는 "기존의 사회 인프라, 거버넌스, 금융 서비스, 빅 테크는 앞으론 곤란할 수 있다. 우리는 미개척지를 나아가야 하며 업계에선 실험적인 욕구가 강하게 나오고 있다"면서 펀드를 조성한 배경을 말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