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펑 자오(CZ)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춘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고 밝혔다.
포춘지는 CZ의 재산이 740억달러(약 89조8000억원)에 달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CZ는 "나는 그렇게 부자는 아니지만 표지에 등장한 것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포춘지는 CZ의 재산이 740억달러(약 89조8000억원)에 달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CZ는 "나는 그렇게 부자는 아니지만 표지에 등장한 것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