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가 다크웹 판매자로부터 3400만달러(약412억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압수했다고 외신 엔가젯이 지난 4일 전했다.
범인은 HBO, 넷플릭스, 우버 등 서비스의 계정 10만개를 다크웹에서 판매했고 수익금을 가상자산으로 세탁하려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매체는 "이번 압수된 가상자산 규모는 지금까지 몰수한 가상자산 규모 중 역대급"이라고 덧붙였다.
범인은 HBO, 넷플릭스, 우버 등 서비스의 계정 10만개를 다크웹에서 판매했고 수익금을 가상자산으로 세탁하려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매체는 "이번 압수된 가상자산 규모는 지금까지 몰수한 가상자산 규모 중 역대급"이라고 덧붙였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