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단기 상승한 비트코인(BTC)이 추가적인 상승 랠리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2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케이티 스톡턴 페어리드 창업자는 "비트코인은 4만달러 근처에서 중요 지지선을 사수했다"면서 "MACD, 스토캐스틱 등 기술 지표도 단기 강세 모멘텀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기술 지표를 통해 분석할 때 비트코인은 다음 저항선인 4만81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는 흐름을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BTC 가격은 이날 20시 56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0.85% 오른 4만243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케이티 스톡턴 페어리드 창업자는 "비트코인은 4만달러 근처에서 중요 지지선을 사수했다"면서 "MACD, 스토캐스틱 등 기술 지표도 단기 강세 모멘텀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기술 지표를 통해 분석할 때 비트코인은 다음 저항선인 4만81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는 흐름을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BTC 가격은 이날 20시 56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0.85% 오른 4만243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