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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키리, 멀티코인 신탁 출시 "AVAX·BNB 등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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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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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키리 인베스트먼트가 다양한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노출을 제공하는 멀티코인 신탁 '발키리 멀티코인 트러스트'를 출시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가 21일 보도했다.

해당 신탁은 펀드 자본의 10%를 아발란체(AVAX), 바이낸스토큰(BNB), 코스모스(ATOM), 헬륨(HNT), 테라(LUNA), 폴리곤(MATIC), 질리카(ZIL) 등에 투자한다.

이번 출시된 신탁 상품은 공인 투자자 전용 상품이며 최소 투자 금액은 10만달러(약 1억2380만원)다. 신탁은 연간 4~6% 수익률을 목표로 한다. 커스터디(수탁)는 코퍼 테그놀러지에서 맡았다.

스티븐 맥클러그 발키리 최고투자책임자는 "초고액 자산가를 담당하는 패밀리오피스, 고액자산가 등이 기회를 찾고 있다. 더 많은 가상자산 채택이 이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신탁을 조성한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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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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