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기원하는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기부를 증명할 수 있는 대체불가토큰(NFT)을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3월 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에는 총 902명이 1억6000만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기부했다. 당시 두나무는 4800만원 상당의 출금 수수료를 전액 지원하고 기부를 증명하는 NFT를 발급하겠다 약속한 바 있다.
두나무는 902명의 기부자 중 수령에 동의한 800여명에게 발달장애 아티스트 박병준 작가의 작품 '평화의 파랑새' NFT를 지급한다.
두나무 관계자는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분들이 기부에 참여하는 걸 보며 나눔과 기회의 장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 가치있는 일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진=두나무
지난 3월 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에는 총 902명이 1억6000만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기부했다. 당시 두나무는 4800만원 상당의 출금 수수료를 전액 지원하고 기부를 증명하는 NFT를 발급하겠다 약속한 바 있다.
두나무는 902명의 기부자 중 수령에 동의한 800여명에게 발달장애 아티스트 박병준 작가의 작품 '평화의 파랑새' NFT를 지급한다.
두나무 관계자는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분들이 기부에 참여하는 걸 보며 나눔과 기회의 장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 가치있는 일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진=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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