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7주 연속 하락세를 띄고 있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는 비트코인이 세상에 나온 이래로 처음 있는 일이다.
매체는 "현재의 시장 상황이 계속된다면 비트코인은 2만달러선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FxPro의 분석가는 "가상자산이 상승세를 탈 때 이를 매도하는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인플레이션 심화와 함께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는 등의 상황이 더해지며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상황이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며 "2018년의 고점인 1만9600달러에 도달할 때까지는 투자자들의 매도 심리가 계속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는 비트코인이 세상에 나온 이래로 처음 있는 일이다.
매체는 "현재의 시장 상황이 계속된다면 비트코인은 2만달러선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FxPro의 분석가는 "가상자산이 상승세를 탈 때 이를 매도하는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인플레이션 심화와 함께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는 등의 상황이 더해지며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상황이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며 "2018년의 고점인 1만9600달러에 도달할 때까지는 투자자들의 매도 심리가 계속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