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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애크먼 "테라(LUNA), 가상자산 버전 피라미드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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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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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억만장자 헤지펀드 투자자인 빌 애크먼이 테라(LUNA)를 가상자산(암호화폐) 버전 피라미드 사기로 지칭하며 비판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애크먼은 "가치를 받쳐주는 근본 없이 20%의 수익을 제공했다는 점이 피라미드 사기임을 알려주는 가장 명백한 신호"라며 "테라는 블록체인 시장에 먹칠을 한 셈"이라고 말했다.

이어 "확실한 비즈니스 모델이 없고 과대광고를 펼치는 가상자산 프로젝트를 규제해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가상자산 산업은 파괴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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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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