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억만장자 헤지펀드 투자자인 빌 애크먼이 테라(LUNA)를 가상자산(암호화폐) 버전 피라미드 사기로 지칭하며 비판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애크먼은 "가치를 받쳐주는 근본 없이 20%의 수익을 제공했다는 점이 피라미드 사기임을 알려주는 가장 명백한 신호"라며 "테라는 블록체인 시장에 먹칠을 한 셈"이라고 말했다.
이어 "확실한 비즈니스 모델이 없고 과대광고를 펼치는 가상자산 프로젝트를 규제해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가상자산 산업은 파괴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애크먼은 "가치를 받쳐주는 근본 없이 20%의 수익을 제공했다는 점이 피라미드 사기임을 알려주는 가장 명백한 신호"라며 "테라는 블록체인 시장에 먹칠을 한 셈"이라고 말했다.
이어 "확실한 비즈니스 모델이 없고 과대광고를 펼치는 가상자산 프로젝트를 규제해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가상자산 산업은 파괴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