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미쓰이스미토모 신탁은행(Mitsui Sumitomo Trust Bank·SMTB)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수탁 사업에 진출한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SMTB는 도쿄 기반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뱅크(Bitbank)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가상자산 및 대체불가토큰(NFT) 수탁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둔 새로운 회사를 출범한다.
매체에 따르면 새로 출범할 회사의 초기 자본금은 230만달러로 양사는 78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사진=Hachi888 / Shutterstock.com>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SMTB는 도쿄 기반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뱅크(Bitbank)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가상자산 및 대체불가토큰(NFT) 수탁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둔 새로운 회사를 출범한다.
매체에 따르면 새로 출범할 회사의 초기 자본금은 230만달러로 양사는 78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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