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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시티, 한화생명과 맞손...영등포구 메타버스 개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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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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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시티와 한화생명이 파트너십을 맺고 영등포구 메타버스 개발에 나선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날 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이번 파트십으로 양사는 메타버스 내 영등포구 랜드(LAND)에 가상의 63빌딩을 생성하고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 등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4일에는 클레이시티 내 랜드 대체불가토큰(NFT)을 소유하고 있는 홀더를 대상으로 밋업행사라 열릴 계획이다. 참가 티켓은 NFT로 발행, 클레이시티 메타버스 내 63빌딩에서 구매가 가능하도록 만들 계획이다.

한화생명은 가상 63빌딩을 활용한 MZ세대 타켓 마케팅,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최현준 클레이시티 최고경영자(CEO)는 "클레이시티와 한화생명이 공동의 이익과 가치 실현을 위한 발전적 관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굳건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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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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