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으로 테라의 시장 조작, 내부자 거래 및 세금 회피 등의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테라 커뮤니티 소속의 트위터 계정 '팻맨(Fatman)'이 "권도형 테라폼랩스(TFL) 대표가 섀도우 월렛을 이용해 테라 2.0 제안 거버넌스 투표에 참여했다"고 6일 주장했다.
이날 팻맨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테라 2.0을 완전한 커뮤니티 소유로 설계했다는 TFL의 주장은 완전한 거짓"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팻맨에 따르면 권 대표는 TFL이 거버넌스 투표에 참여할 수 없음에도 테라 2.0 제안 통과를 위해 자신의 섀도우 월렛을 사용해 투표에 참여했다. 팻맨은 "이와 같은 행동을 보인 월렛은 더 많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TFL은 2억달러에 달하는 4200만개의 루나(LUNA)를 보유하고 있다"며 "그들은 돈을 위해서라면 가능한 모든 방법을 이용해 거짓말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테라 유튜브 캡쳐
이날 팻맨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테라 2.0을 완전한 커뮤니티 소유로 설계했다는 TFL의 주장은 완전한 거짓"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팻맨에 따르면 권 대표는 TFL이 거버넌스 투표에 참여할 수 없음에도 테라 2.0 제안 통과를 위해 자신의 섀도우 월렛을 사용해 투표에 참여했다. 팻맨은 "이와 같은 행동을 보인 월렛은 더 많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TFL은 2억달러에 달하는 4200만개의 루나(LUNA)를 보유하고 있다"며 "그들은 돈을 위해서라면 가능한 모든 방법을 이용해 거짓말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테라 유튜브 캡쳐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