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정현 한국게임학회장이 "유저와 수익을 나누는 것이 P2E(Play to Earn)의 올바른 방향성"이라고 밝혔다.
8일 위 회장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게임 정책,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나'를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 "현재 유저를 위한 P2E는 없다"고 단언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존하는 P2E는 확률형 아이템을 우회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라며 "P2E 게임 규제 완화를 위해서는 국내 게임사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IP(지적재산권)을 창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위 회장은 윤석열 정부가 게임에 관심이 있는지 궁금하다고도 반문했다.
그는 윤석열 정부의 1차 인선대상자의 평균 나이가 전체적으로 고령화된 것을 지적하며 "새로운 산업과 미래 디지털 산업 기반을 구축해야하는 게임업계 입장에서는 우려스러운 일"이라고 꼬집었다.
8일 위 회장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게임 정책,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나'를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 "현재 유저를 위한 P2E는 없다"고 단언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존하는 P2E는 확률형 아이템을 우회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라며 "P2E 게임 규제 완화를 위해서는 국내 게임사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IP(지적재산권)을 창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위 회장은 윤석열 정부가 게임에 관심이 있는지 궁금하다고도 반문했다.
그는 윤석열 정부의 1차 인선대상자의 평균 나이가 전체적으로 고령화된 것을 지적하며 "새로운 산업과 미래 디지털 산업 기반을 구축해야하는 게임업계 입장에서는 우려스러운 일"이라고 꼬집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