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비트코인(BTC)은 미국에서 금지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루미스 의원은 이날 "미국이 캐즘(chasm)을 넘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지난 7일 루미스 의원은 가상자산 규제 법안인 '책임 있는 금융 혁신법'을 발의하고 "대부분의 가상자산은 증권보다 상품(Commodity)에 더 가깝다"고 주장했다.
이를 두고 로이터는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미국의 상황을 고려했을 때 이 법안이 올해 안에 통과하기는 힘들 것"이라면서도 "향후 가상자산 관련 추가 법안 발의 시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사진=비트코인 매거진 트위터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루미스 의원은 이날 "미국이 캐즘(chasm)을 넘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지난 7일 루미스 의원은 가상자산 규제 법안인 '책임 있는 금융 혁신법'을 발의하고 "대부분의 가상자산은 증권보다 상품(Commodity)에 더 가깝다"고 주장했다.
이를 두고 로이터는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미국의 상황을 고려했을 때 이 법안이 올해 안에 통과하기는 힘들 것"이라면서도 "향후 가상자산 관련 추가 법안 발의 시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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