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 투미(Pat Toomey) 미국 상원의원이 "올해 안으로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을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투미 의원은 "조 바이든 정부가 이와 관련해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7일 가상자산 규제 법안인 '책임 있는 금융 혁신법'을 공개하고 발의한 키어스틴 질리브랜드(Kirsten Gillibrand) 상원의원은 이 자리에 참석해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이 시급하다"면서도 "여러 절차를 거쳐 법안이 제정되는 만큼 긴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사진=Christopher Halloran / Shutterstock.com>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투미 의원은 "조 바이든 정부가 이와 관련해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7일 가상자산 규제 법안인 '책임 있는 금융 혁신법'을 공개하고 발의한 키어스틴 질리브랜드(Kirsten Gillibrand) 상원의원은 이 자리에 참석해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이 시급하다"면서도 "여러 절차를 거쳐 법안이 제정되는 만큼 긴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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