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싱크탱크 코인센터(Coin Center)가 가상자산 세금 보고 요건이 위헌이라고 주장하며 미국 국세청과 재무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1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2024년 부터 발효될 가상자산 세금 보고 요건에 따르면 1만달러 이상에 해당하는 가상자산을 받은 미국 납세자는 사회 보장 번호(SSN)와 개인 정보를 제출해야 한다.
코인센터는 이같은 부분을 지적하며 "이러한 보고 의무는 미국인들의 개인정보를 미국과 주 정부에 공유하도록 강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인센터는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과 찰스 레티그 미 국세청장을 소송 피고로 지목했다.
2024년 부터 발효될 가상자산 세금 보고 요건에 따르면 1만달러 이상에 해당하는 가상자산을 받은 미국 납세자는 사회 보장 번호(SSN)와 개인 정보를 제출해야 한다.
코인센터는 이같은 부분을 지적하며 "이러한 보고 의무는 미국인들의 개인정보를 미국과 주 정부에 공유하도록 강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인센터는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과 찰스 레티그 미 국세청장을 소송 피고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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