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트론(TRX) 창시자가 공매도로 인한 트론의 가격 하락을 막기 위해 20억달러를 투입한다.
13일(현지시간) 선은 자신의 트위터에 "현재 바이낸스 선물 마켓에서 트론 펀딩 비율은 -500% APR(Annual Percentage Rate)을 기록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공매도) 세력들은 24시간도 버티지 못할 것"이라며 "쇼트 스퀴즈가 다가온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5시 34분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트론은 전일 대비 14.42% 하락한 0.0650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저스틴 선 트위터 캡쳐
13일(현지시간) 선은 자신의 트위터에 "현재 바이낸스 선물 마켓에서 트론 펀딩 비율은 -500% APR(Annual Percentage Rate)을 기록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공매도) 세력들은 24시간도 버티지 못할 것"이라며 "쇼트 스퀴즈가 다가온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5시 34분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트론은 전일 대비 14.42% 하락한 0.0650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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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