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기존 기술 및 보안 문제로 복구를 진행하지 못한 착오전송 건들에 대한 특별 구제 지원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업비트는 "자체 비용을 사용해 착오전송 특별 구제 지원을 진행한다"며 "구제 금액은 BTC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특별 구제는 지난달 31일 이전에 발생한 복구 미지원 착오전송 건에 한해 지원된다.
착오전송 구제 지원이 불가한 유형으로는 △업비트 소유의 지갑이 아닌 주소(개인키 미보유 주소)로 착오전송한 경우 △업비트에서 지원하지 않는 네트워크 중 공식 메인넷이 아닌 검증 불가한 네트워크(테스트넷 등)로 착오전송한 경우 △코인마켓캡 등에서 시세 확인이 불가한 가상자산 등이 있다.
착오전송 구제 신청기한은 오는 24일 오전 12시까지로 구제 신청 접수가 완료되면 추후 문자 발송을 통해 구제 금액에 대해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업비트는 "자체 비용을 사용해 착오전송 특별 구제 지원을 진행한다"며 "구제 금액은 BTC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특별 구제는 지난달 31일 이전에 발생한 복구 미지원 착오전송 건에 한해 지원된다.
착오전송 구제 지원이 불가한 유형으로는 △업비트 소유의 지갑이 아닌 주소(개인키 미보유 주소)로 착오전송한 경우 △업비트에서 지원하지 않는 네트워크 중 공식 메인넷이 아닌 검증 불가한 네트워크(테스트넷 등)로 착오전송한 경우 △코인마켓캡 등에서 시세 확인이 불가한 가상자산 등이 있다.
착오전송 구제 신청기한은 오는 24일 오전 12시까지로 구제 신청 접수가 완료되면 추후 문자 발송을 통해 구제 금액에 대해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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