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 서막(Larry Cermak) 더블록 애널리스트가 셀시우스(Celsius)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에 15억달러치의 가상자산이 남아있다고 주장했다.
13일(현지시간) 서막은 자신의 트위터에 셀시우스의 지갑 데이터베이스를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다만 "온체인 라벨링은 정확하지 않다"고 말하며 자신이 실수를 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셀시우스는 이더리움(ETH) 기반 디파이 플랫폼 커브(Curve) 내 stETH/ETH 디페깅이 심화되면서 청산 위기에 놓이자 모든 인출·스왑·이체를 일시 중지시켰다.
아울러 지금까지 메이커다오(MakerDAO)로 8000개가 넘는 WBTC를 담보로 추가하며 청산가를 지속적으로 낮추고 있다. 현재 셀시우스의 청산가는 1만6852.39달러다.
사진=래리 서막 트위터
13일(현지시간) 서막은 자신의 트위터에 셀시우스의 지갑 데이터베이스를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다만 "온체인 라벨링은 정확하지 않다"고 말하며 자신이 실수를 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셀시우스는 이더리움(ETH) 기반 디파이 플랫폼 커브(Curve) 내 stETH/ETH 디페깅이 심화되면서 청산 위기에 놓이자 모든 인출·스왑·이체를 일시 중지시켰다.
아울러 지금까지 메이커다오(MakerDAO)로 8000개가 넘는 WBTC를 담보로 추가하며 청산가를 지속적으로 낮추고 있다. 현재 셀시우스의 청산가는 1만6852.39달러다.
사진=래리 서막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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