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탈(3ac)이 이미 최소 4억달러를 청산 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데리비트(Deribit), 블록파이(BlockFi) 등에게 최소 4억달러치의 가상자산을 청산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이어 "3ac가 투자한 아발란체(AVAX), 폴카닷(DOT), 이더리움(ETH)은 전월 대비 각각 57%, 38.8%, 47% 하락했다"며 3ac가 막대한 손실을 입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3ac는 stETH/ETH 디페깅으로 인해 재정적 어려움에 처해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다. 이에 쑤주 3ac 공동설립자는 이날 "관계자와 소통하고 있으며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3ac는 청산을 모면하기 위해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아베(AAVE)의 부채를 상환하고 있다. 현재 3ac의 담보는 ETH 2억4000만달러, 부채는 1억9000만달러이며 해당 담보의 청산가는 1037달러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데리비트(Deribit), 블록파이(BlockFi) 등에게 최소 4억달러치의 가상자산을 청산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이어 "3ac가 투자한 아발란체(AVAX), 폴카닷(DOT), 이더리움(ETH)은 전월 대비 각각 57%, 38.8%, 47% 하락했다"며 3ac가 막대한 손실을 입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3ac는 stETH/ETH 디페깅으로 인해 재정적 어려움에 처해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다. 이에 쑤주 3ac 공동설립자는 이날 "관계자와 소통하고 있으며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3ac는 청산을 모면하기 위해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아베(AAVE)의 부채를 상환하고 있다. 현재 3ac의 담보는 ETH 2억4000만달러, 부채는 1억9000만달러이며 해당 담보의 청산가는 1037달러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