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정부가 금융·기술 성장 촉진을 위해 가상자산 기업 세금 요건을 완화할 예정이다.
1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일본 자민당 세무위원회는 지난 8월 상정됐던 가상자산 발행 기업이 판매를 통한 이익을 취하지 못했을 때에도 30%의 법인세를 내야해야 했던 기존 법안을 완화하는 수정안을 통과시켰다.
완화 세금 규정안은 오는 1월 의회에 제출되며, 4월 1일부터 일본 회계연도에 발효될 예정이다.
시오자키 아키히사 일본 자민당 의원은 "이번 법안 개정은 매우 큰 진전"이라며 "다양한 기업이 토큰 발행과 관련된 사업을 하기 더욱 쉬워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