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연합(EU)이 규제 당국이 내년 3월 분산원장(DLT) 시장 운영자 시범 프로그램 시행 전 DLT 금융 시장 운영자 신청 방법 등 지침을 마련했다.
1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유럽 증권 시장 당국(ESMA)는 "국가마다 분산원장 기반 금융 시장 운영 방식이 다를 경우 기술 발전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이번 지침을 통해 플랫폼 사용자가 DLT 기술 기능에 대한 충분한 수준의 지식을 갖고 있는지 등을 증명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번 지침은 구속력을 갖고 있진 않지만, 만약 각 국가 당국이 이를 따르지 않기로 결정했을 경우엔, 사유에 대해서 설명해야 한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