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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상폐 미스릴, 보험 예치 물량 20만BNB 환불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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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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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상장 폐지당한 대만 유명 음악가 제프 황(Jeff Huang)의 미스릴(MYTH) 프로젝트가 상장 보험 예치 물량 20만BNB를 바이낸스에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미스릴 프로젝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21년 초 당시 예치한 상장 보험 20만BNB를 요구했다.


이에 창펑 자오 바이낸스 CEO는 "거래소는 추가 수수료로 보험 기금을 공제할 권리가 있다"라며 "프로젝트를 살펴본 결과 해당 프로젝트의 토큰 가격이 여러 차례 트리거 임계 값 밑으로 떨어졌으며, 거의 2년간 커뮤니티를 업데이트하지도 않았다. 팀은 올바른 결정을 내렸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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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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