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론 머스크 트위터 최고경영자(CEO)가 하루만에 정지한 기자들의 트위터 계정을 복구할 것으로 보인다.
17일(현지시간) 로이터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를 통해 "지금까지 내 위치를 추적했던 계정들의 정치 처분이 해제될 것"이라고 밝히며, 해제 시점에 대한 투표를 게시했다.
머스크는 다수 트위터 계정으로 인해 가족들과 자신이 스토킹 당햇으며, 이를 보도한 기자들의 계정에도 무더기 정지 처분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정지 대상이 된 언론인에는 뉴욕타임즈, 워싱턴포스트, CNN 등 유력 언론 소속도 다수 포함돼 있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