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체인 스테이킹 서비스 거래소 비트바보(Bitvavo)가 디지털 커런시 그룹(DCG) 유동성 문제로 발생한 약 2억9670만달러 규모의 자금 상환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비트바보는 DCG 사태로 인해 사용자 서비스가 중단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자산을 선불로 조달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사용자들이 DCG 유동성 문제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급이 중단된 DCG 자산을 사전 자금으로 조달하기로 결정했다는 의미다.
비트바보는 "현재 DCG의 상황은 비트바보 플랫폼에 아무련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DCG의 미결제 보증금 상환을 위한 계획을 공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