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TX 붕괴 이후 가상자산 옵션 시장서 시장 조성자(Market Maker)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기관 OTC 플랫폼 패러다임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FT 붕괴 이후 바이 사이드 테이커(헤지펀드, 패밀리 오피스) 등 기관들과 개인 투자자는 옵션 시장을 방관하고 있으며, 상당한 부분의 거래가 마켓 메이커 사이에서 발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패러다임 데이터에 따르면 전체 옵션 거래량 중 마켓 메이커 간 거래의 비율은 지난달 30.4%에 불과했지만, 12월에는 43.5%로 급증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