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산 절차를 진행중인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블록파이(BlockFi)가 일부 사용자들의 자금 인출 재개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블록파이는 19일 뉴저지 미국 파산법원에 블록파이 월렛 서비스 약관에 따라 보관 가상자산 소유권을 보유한 고객들이 자산을 인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블록파이는 지갑 사용자 자금 인출을 재개하기 위해 고객들에게 별도의 연락을 취한 상황이며, 오는 1월 9일 이와 관련된 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청문회가 예정돼 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