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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보유자 미실현 손실액 사상 최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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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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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보유자들의 미실현 손실액이 사상 최대 수준에 도달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FTX 사태로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한 후 단기·장기 보유자들의 손실액도 사상 최대 수준까지 늘어났다"라고 보도했다.


비트코인 단기 보유자(STH, 155일 미만 보유자)와 장기 보유자(LTH, 155일 이상 보유자)는 26일 기준 각각 188만9585BTC, 605만7858BTC의 손실액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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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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