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최대 은행 스베르뱅크(Sberbank)가 금 기반 디지털 금융 자산(DFA)을 발행했다.
2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스베르뱅크는 공식 채널을 통해 "금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금융 자산 DFA를 발행했으며, 금속 판매 기업 솔퍼(Solfer)가 발생 자산을 취득한 최초의 투자자가 됐다"라고 발표했다.
공식 자료에 따르면 DFA는 금 가격에 따라 DFA의 가치는 변동될 수 있으며, 스베르뱅크는 최대 15만개의 DFA를 2023년 7월 30일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알렉산더 베드야킨 스베르뱅크 이사회 부의장은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러시아에 부과된 금융 제재가 부담이 되는 상황에 DFA는 탈 달러 투자 대안으로 자리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