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정부가 디지털 자산 거래소를 이달 출범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채굴 등 가상자산 시장에 엄격한 잣대를 들이 밀었던 중국의 스탠스에 변화가 생긴 것은 아닐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일 시나뉴스 등 중국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중국 디지털 자산 국영 거래소의 출범식을 진행했다. 새롭게 공개된 거래소에서는 '디지털 컬렉션'과 '디지털 저작권' 등이 거래될 것으로 보인다.
시나뉴스는 "새롭게 선보인 중국 디지털 자산 국영 거래소는 시장에서 유일하게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 서비스 플랫폼"이라며 "중국 문화 보안 체인(China Cultural Security Chain)을 기반으로 기관, 개인 사용자들에게 디지털 자산 등록, 권리, 저작권 보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