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메론 윙클보스 제미니 공동창립자가 배리 실버트 디지털 커런시 그룹 최고경영자(CEO)에게 오는 1월 8일까지 제미니언 프로그램 자금 상황에 대한 해결책을 요구했다.
2일(현지시간) 카메론 윙클보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은 제네시스가 자금 상환을 중단한지 47일째 되는 날이다. 나는 34만명 이상의 제미니언 사용자들을 대표해 글을 쓴다. 우리는 해결책에 도달하기 위해 협력적으로 모든 행동을 다했다. 하지만 당신은 여전히 해결책을 내놓지 않고 사안을 지연시키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는 당신에게 실질적 계약 사항을 요청하고 있음에도 당신은 여전히 변호사, 은행가, 절차 뒤에 숨어있다. 하지만 당신은 계속 숨어 있을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배리 실버트에게 오는 1월 8일까지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카메론은 "만약 당신이 해결책을 찾는데 모든 에너지를 쏟았다면, 상황은 지금쯤 끝났을 것이다. 지금까지 견딘 투자자들을 위해서라도 1월 8일까지 문제 해결책을 준비해 줄 것을 약속해달라. 시간이 촉박하다"라고 호소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