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를 개발한 일본의 게임 대기업 스퀘어 에닉스가 2023년에는 블록체인 엔터테인먼트 등 웹3 서비스 사용을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3일(현지시간) 블록웍스 보도에 따르면 요스케 마츠다 스퀘어에닉스 회장은 "웹 3.0은 최근 비즈니스맨들 사이에서 확고한 유행어가 됐다. 이처럼 블록체인은 2022년 동안 산업의 한 분야로 상당한 인지도를 얻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현재 인플레이션, 기술주 혼돈 상황 등으로 인해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상당한 위협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2023년에는 상황이 바뀔 것이라고 생각한다. 새해에는 블록체인 게임, 엔터테인먼트가 성장 단계로 진입할 수 있는 열쇠가 됐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