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최대 약국 체인 ANC 파마시가 바이낸스 페이를 통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를 지원한다.
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ANC 파마시는 공식 채널을 통해 "고객들은 모든 약국 제품을 바이낸스 페이 내 보유한 가상자산으로 결제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ANC 파마시는 우크라이나 전역에 약 1000개의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거대 체인으로 온라인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바이낸스 페이 결제는 키이우 소재 지점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