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Coinone)이 소다코인(SOC)의 유의 종목 지정을 연장했다.
4일 코인원은 공식 채널을 통해 "투자 유의 종목 지정 및 상장 폐지 정책에 따라 지속적 모니터링을 진행한 결과 소다코인의 유의 종목 유지 기간을 연장한다"라고 밝혔다.
코인원은 "소다코인이 코인원에 정보제공 문제에 대한 개선사항을 전달했으나, 투자자들에게 공시한 내용보다 많은 토큰을 유통했으므로 부정유통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간주된다. 이에 재단 측에서 제공한 개선사항 이생 등과 더불어 토큰 커스터디 수탁을 권장하며, 이에 대한 이행여부를 확인한 후 거래 지원 유지 심사를 진행하고자 한다"라고 설명했다.
유의 종목 연장 기간은 1월 4일 오후 18시부터 1월 18일 23시 59분까지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