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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FKT COO, 피싱 사기 당해…17만달러 상당 NFT 피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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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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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clonex.rtfkt 홈페이지 캡처

나이키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브랜드 RTFKT의 니킬 고팔라니(Nikhil Gopalani) 최고운영책임자(COO)가 NFT 피싱 사기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니킬 고팔라니 COO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영리한 피싱 사기꾼에게 피해를 입었다. 내 모든 클론X, RTFKT, 랏포드, 크립토킥스 NFT 등이 바닥가로 판매됐다. 피해액은 17만5000달러에 이른다"라고 밝혔다.


해킹 피해를 입은 고팔라니 COO가 보유한 지갑의 현재 잔액은 약 0.11달러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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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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