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금융 규제 기관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을 기존 금융법에 포함시켜 증권 정의를 확장하기 위한 수정법 초안을 제안했다.
4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이번 수정안은 금융 규제당국이 지난해 발생한 FTX 사태 등으로 인한 투자자 피해를 막기 위해 제안됐다.
이스라엘 증권국은 "디지털 자산을 증권, 공동 투자, 투자 상담, 마케팅, 포트폴리오 관리 등 모든 것을 규제하는 법률의 지붕 아래로 가져와야 한다"라고 제안했다.
증권국이 제안한 수정 법안에 대한 공개 논평은 2월 1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