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채굴기업들, 2023년 비용 최소화에 전념"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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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채굴 기업들이 올해 대차대조표 강화와 사용 비용 최소화에 전념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자란 멜레루드 해쉬레이트 인덱스 분석가는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채굴 기업들이 재무 강화, 비용 최소화 진행하게 된다면, 현재 증권 시장에 상장돼 있는 기업들의 경우 비공개 기업으로 전환하거나 다른 회사와의 합병을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분석했다.
비트코인 채굴 기업들의 주식은 2022년 한해에만 약 90% 이상 급락한 상황이다.
보고서는 "2023년은 비트코인 채굴기업 합병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채굴 산업의 대규모 구조조정이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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