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토콜 GMX서 익스플로잇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해커들은 GMX 토큰을 보유한 고래 지갑에서 약 8만2519GMX를 인출해 2627ETH로 스왑한 것으로 나타났다.
익스플로잇 사태가 발생한 후 GMX 토큰의 가격은 약 38달러까지 급락했으나, 지금은 소폭 반등해 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토콜 GMX서 익스플로잇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해커들은 GMX 토큰을 보유한 고래 지갑에서 약 8만2519GMX를 인출해 2627ETH로 스왑한 것으로 나타났다.
익스플로잇 사태가 발생한 후 GMX 토큰의 가격은 약 38달러까지 급락했으나, 지금은 소폭 반등해 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