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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저 디지털 "업계 내 자산 매각 반대 의견, 매우 뻔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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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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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저 디지털이 알라메다 리서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등 업계 기업 및 기관의 자산 매각 반대 의견은 매우 뻔뻔한 처사라고 비판했다.


9일(현지시간) 보이저 디지털은 공식 성명을 통해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기반으로 반대를 제기하는 공개 성명서를 제시하는 것은 자산을 매입하고자 하는 바이낸스 US를 공격하려는 시도"라고 강조했다.


이어 "파산법에 규정된 채권자의 위계를 위반한다는 이유로 거래를 반대하는 알라메다의 이의 제기는 극도의 위선을 보여준다. 그들은 매우 경솔하다"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바이낸스US는 파산 절차를 밟고있는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보이저 디지털 자산 경매에서 약 10억달러를 제시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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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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