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ingbitbloomingbit

보이저 홍보 혐의 마크 큐반, 다음달 2일 법정 증언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공유하기


파산 절차를 밟고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보이저 디지털을 홍보해 투자자들을 속였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 마크 큐반이 다음달 2일 법정에서 증언할 예정이다.


1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이번 마크 큐반의 증언은 재판 전 선서하에 일련 질문에 대해 답변하는 것으로, 오는 2월 2일 텍사스 주 달라스에서 진행된다.


투자자 그룹은 "마크 큐반과 스테픈 에리치 보이저 디지털 최고경영자(CEO)는 경험이 부족한 고객들을 유인했으며, 수 많은 대중들을 속여 미등록 증권인 보이저 적립 프로그램을 구매하도록 속였다"라며 "그들이 이 판매로 어느정도의 이익을 얻었는지 알아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publisher img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