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을 다시 한번 비난했다.
10일(현지시간) 유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제이미 다이먼 CEO는 41차 연례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여해 "비트코인은 결코 실제 돈을 대체한다거나, 효과적인 결제 시스템이 될 수 없다. 오직 투기적인 자산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이 합법적인 거래보다는 불법적 거래에 더 자주 사용된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합법적 방식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하기 위해 가상자산을 사용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투자 수단으로서 가상자산을 소유한다"라고 지적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