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디 영 리플(XRP) 유럽 담당 상무 이사가 2023년에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플랫폼들의 인수·합병이 증가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1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센디 영 상무는 "재정 상태가 건전한 기업들이 더 많은 가상자산, 블록체인 기업들을 인수하면서 업계가 통합될 것"이라며 "더 많은 전통 금융 기업들이 가상자산, 블록체인 기업에 관심을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예상했다.
실제 최근 FTX 자회사 초기 입찰에 117개 이상의 개인·법인이 참여할 만큼 관심이 높았으며, 재정난에 빠진 채굴 기업들의 장비·시설들에도 상당히 많은 법인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상황이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