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미국 인플레이션 상황의 완화로 통화 정책 방향이 전환되면, 비트코인(BTC)이 3만달러 선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데일리 호들 보도에 따르면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미카엘 반더 포프는 "인플레이션 완화 속도가 예상보다 더 빠르다. 미국 연준의 금리 인상이 더 빨리 중단될 수 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비트코인은 3만달러 선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비트코인은 1만7300달러선에 거래되고 있다. 반더 포프는 비트코인이 지금보다 약 70% 이상 상승할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는 것이다.
12일 발표 예정인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대한 의견도 있었다. 반더 포프는 "CPI 데이터는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지표다. 긍정적인 신호가 나온다면 연준은 매파적 입장을 재고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